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7101853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 04.10 04:21
병원 문 닫으라고 고사를 지내다 못해 건정심 귀신들을 풀어놓는구나. 니들이 병원하고 치료하고 다 해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다 도둑 04.10 04:38
약값에는 노마진하라하고 병원식이 뭐 얼마? 시중에 나가봐 5천원짜리 밥이 어떤지? 개밥 비스무리한것으로 이렇게 책정하고 보험급여로 보험재정 파탄운운하면서 보험료 인상할거 아냐? 유시민장관 정신이 있기는 한거냐? 이양반 어디 달나라에서 밥먹냐, 복지부 인간들 정신개조 해야해, 나 전국 의료식 35ㅇㅇ원에 밥품권 주면 안되겠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닝기리 04.10 05:03
봄,여름,가을 한참때 고수부지 매점함가봐... 슈퍼에서 파는 500원짜리 음료수가 기본 800원부터야... 컵라면 하나에 물부어주고 1500 - 2000원씩 받아먹어...병원식하고 일반식당하고 비교하는것 자체가 무리아니겠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04.10 05:26
한끼에 5600원하니 병원에서 도시락 외식업체서 3천원에 배달하여 환자에게주는데도있겠지. 하여간 재밌는나라다. 이러니 병원에서 진료수가에는 신경쓰지않고 식사에 매진하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열받네~~ 04.10 06:45
커피원가 따지면 얼마안한대매? 얼마...잘해야 100,200원 하지만, 호텔커피숍 6,000~7,000원이야? 그러면 쓰벌~~ 이것도 어떻게 보험해서 원가만 받게하지 그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병원밥 먹어봤니? 04.10 08:00
병원밥이 엉망이라고 개밥이라고 하는데 개가 된 기분입니다. 가끔 병원 근처에서 4000원 짜리 곰탕 사먹는데 맛이 있습니다. 하지만 곰탕을 매일 먹으면 먹을 수 있을 까요. 병원은 그래도 영양사가 칼로리 등을 고려해서 청결하게 하지만 일반음식점 주방엘 직접들어가 보세요. 과연 그 밥을 먹을 수 있는지.. 요즘은 병원도 1식 4찬으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 병원직원입니다. 여러분 말대로 개밥을 먹고 있을 수 있지만 열심히 먹을 랍니다. 병원 직원 월급은 왕소금이니깐 밥값이라도 절약해야지요. 요즘 들리는 말로는 조만간에 중소병원 전부 문닫는다는데 이래 깍이고 저래 깍이고 공단에서는 식대 보험하고 식단 부실하면 조진다는데.. 다른 먹고살 궁리를 해야 하는건 아닌지.. 어려운 세상 돈은 없고 그래도 병원 밥은 공짜니 망하지나 말기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