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밥이 엉망이라고 개밥이라고 하는데 개가 된 기분입니다. 가끔 병원 근처에서 4000원 짜리 곰탕 사먹는데 맛이 있습니다. 하지만 곰탕을 매일 먹으면 먹을 수 있을 까요. 병원은 그래도 영양사가 칼로리 등을 고려해서 청결하게 하지만 일반음식점 주방엘 직접들어가 보세요. 과연 그 밥을 먹을 수 있는지.. 요즘은 병원도 1식 4찬으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 병원직원입니다. 여러분 말대로 개밥을 먹고 있을 수 있지만 열심히 먹을 랍니다. 병원 직원 월급은 왕소금이니깐 밥값이라도 절약해야지요. 요즘 들리는 말로는 조만간에 중소병원 전부 문닫는다는데 이래 깍이고 저래 깍이고 공단에서는 식대 보험하고 식단 부실하면 조진다는데.. 다른 먹고살 궁리를 해야 하는건 아닌지.. 어려운 세상 돈은 없고 그래도 병원 밥은 공짜니 망하지나 말기를..
병원밥이 엉망이라고 개밥이라고 하는데 개가 된 기분입니다. 가끔 병원 근처에서 4000원 짜리 곰탕 사먹는데 맛이 있습니다. 하지만 곰탕을 매일 먹으면 먹을 수 있을 까요. 병원은 그래도 영양사가 칼로리 등을 고려해서 청결하게 하지만 일반음식점 주방엘 직접들어가 보세요. 과연 그 밥을 먹을 수 있는지.. 요즘은 병원도 1식 4찬으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 병원직원입니다. 여러분 말대로 개밥을 먹고 있을 수 있지만 열심히 먹을 랍니다. 병원 직원 월급은 왕소금이니깐 밥값이라도 절약해야지요. 요즘 들리는 말로는 조만간에 중소병원 전부 문닫는다는데 이래 깍이고 저래 깍이고 공단에서는 식대 보험하고 식단 부실하면 조진다는데.. 다른 먹고살 궁리를 해야 하는건 아닌지.. 어려운 세상 돈은 없고 그래도 병원 밥은 공짜니 망하지나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