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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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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시들 04.14 07:45
솔찍히 노동력 착취아니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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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의사 04.14 08:36
물론 어렵다 병원 망해 간다... 이대로 가면 망하게 되어 있고 의료는 왜곡되고 있다..그렇다면 대안이 있는가?대답은 No 이다. Impossible이다. 현재의 정부에서 의료계의 지도자나 의료 정책 입안자들은 답을 줄수 없다... 유일한 해결책은 노조 설립으로 인간 다운 대우를 주장 하고 실상을 알려야 한다.노동자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으면서도 앞으로 희망이 업지 않은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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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답게 살기 04.14 03:52
노조 만들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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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뜨려야산다. 04.17 01:45
대학병원이 무너지면 그냥 죽이지는 않는다..전공의 노조가 만들어져서 한번 무너뜨려야 전체가 산다.이제 의사는 죽음으로 살 준비가 되어야 한다.병원이 무너질때가 되어야 특단의 조치가 생길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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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04.18 04:33
어차피 전공의를 괴롭히는 것은 전공의이다.24시간 100일 당직 누가 만든것이고 누가 유지시키는가?1년차 오프 담당은 4년차 치프 몫이고인턴 오프 가느냐 마느냐는 어차피 레지던트 몫이다.시설 개선? 연봉 인상?가장 중요한 건 정상적인 이성과 몸상태로 환자를 볼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혹사당하면서 당직서는 것만이 트레이닝이라고 생각하고 자기가 했으니깐 밑에 년차도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병원측인가? 전공의인가?인간다운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4년차부터 바뀌어야 한다.3,4년차들이 당직을 서지 않는 이상 전공의의 처우개선은 불가능하다1년차가 연속당직 안서는 곳이 어디 있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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