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의사의 수익 ,이두 가지 연결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도대체가 맞지 않는 조합이지요. 사람살리는 것과 사람 잡는 행위둘을 동시에 할 수 있고 , 그리고 실제로 거의 전 의료기관이동참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거 못하게 하려고 의약분업 도입한거고 , 이거 제대로 안되면 분업때려 쳐야 합니다. 약사의 전문성 , 복약지도 ? 이거 귀신씨나락 까먹는 말입니다의약품의 오남용 만큼 환자에게 해되는 행위가 뭐가 있습니까?의사분들 솔직해 집시다.약사들도 왜곡된 제도 구조에 멍들고 있는국민건강의 심각성을 깨닫지못한다면 지금 현재 어떠한 위치에있건 심각한 후과가 있을 겁니다.이해관계를 떠나 내부에서 나오는 양심의소리에 따라야합니다. 지금의 현실은 엄중히 잘못되있고시급히 바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