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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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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둥의 04.17 05:14
사실상 대부분의 복약지도는 의사등 의료진에게 받는 경우가 대부분...복약지도를 받을 것인지 아닌지를 환자판단에 맡깁시다.매번 똑같은 약을 받는데 복약지도는 무슨 넘의 복약지도??복약지도 필요없으니 약값이나 깎아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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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커피휴대폰 04.17 03:37
원료값싸더라, 자장면 500원,커피 100원 호텔이든 어디든 똑같이 받아라 휴대폰도 별꺼없더라. 기종에 관계없이 5만원만 받아라.문자가 무슨 30원이냐 원료비없다 3원만 받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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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 04.17 03:02
으사 수입도 늘어 난다는 말인데약제비 증가분 거의 전액이 의사들 호주머니로들어 갔다고 보면 되겠군요.허울 좋은 약제비로 포장되 있으니 세금 한푼 냈을리없고, 에궁 ,영문모를 궁민들만 이래 저래 불쌍해, 약에 찌들어 ,지갑털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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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04.17 02:50
처방의사의 수익 ,이두 가지 연결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도대체가 맞지 않는 조합이지요. 사람살리는 것과 사람 잡는 행위둘을 동시에 할 수 있고 , 그리고 실제로 거의 전 의료기관이동참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거 못하게 하려고 의약분업 도입한거고 , 이거 제대로 안되면 분업때려 쳐야 합니다. 약사의 전문성 , 복약지도 ? 이거 귀신씨나락 까먹는 말입니다의약품의 오남용 만큼 환자에게 해되는 행위가 뭐가 있습니까?의사분들 솔직해 집시다.약사들도 왜곡된 제도 구조에 멍들고 있는국민건강의 심각성을 깨닫지못한다면 지금 현재 어떠한 위치에있건 심각한 후과가 있을 겁니다.이해관계를 떠나 내부에서 나오는 양심의소리에 따라야합니다. 지금의 현실은 엄중히 잘못되있고시급히 바꿔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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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4.16 23:41
배보바 배꼽이 더 큰 조제료 부터 확 줄이는 것이 정답이지요.수백만명이 매월 장기 처방을 받는데 이건 뭐 의사 진료비보다조제료가 더 비싸니 원밑바진 독에 돈붓기지당장이라도 조제료를 적정 수준으로 확 줄이는 현명함이 필요할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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