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리한 의료정책에 저항하는게 아니라 후배들을 착취하고 부려먹는 것으로 순응해 온 수련병원들이 이제 와서 무엇을 문제라 하는 것인가? 피교육생이 어쩌고 하는건 넋두리이다. 전공의는 노동자이며,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는다. 또 기자는 부와 명예 어쩌고 한 교수의 실명을 공개하라. 20년전 이야기를 지금 읊으면서 사실을 호도하는 사람은 마땅히 자신의 발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병원이 1년차,인턴의 당직을 강요하지 않았다?희한한 논법입니다. 인턴은 없어져야 할 직역인데, 인턴 폐지논의에서 병협이 반대한걸 보고도 그런 인심좋은 말이 가능할지는 의문이군요. 전공의에게 가해지는 막대한 업무부담과 저임금이 하루아침에 해결되진 않겠지만, 최소한 근로기준법에 상응하는 대우가 가능하도록 강제하기 위한 지렛대로서 전공의 노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병원이 1년차,인턴의 당직을 강요하지 않았다?희한한 논법입니다. 인턴은 없어져야 할 직역인데, 인턴 폐지논의에서 병협이 반대한걸 보고도 그런 인심좋은 말이 가능할지는 의문이군요. 전공의에게 가해지는 막대한 업무부담과 저임금이 하루아침에 해결되진 않겠지만, 최소한 근로기준법에 상응하는 대우가 가능하도록 강제하기 위한 지렛대로서 전공의 노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