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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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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04.18 14:39
병원이 1년차,인턴의 당직을 강요하지 않았다?희한한 논법입니다. 인턴은 없어져야 할 직역인데, 인턴 폐지논의에서 병협이 반대한걸 보고도 그런 인심좋은 말이 가능할지는 의문이군요. 전공의에게 가해지는 막대한 업무부담과 저임금이 하루아침에 해결되진 않겠지만, 최소한 근로기준법에 상응하는 대우가 가능하도록 강제하기 위한 지렛대로서 전공의 노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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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04.18 09:34
병원이 아니라 4년차 3년차 등등 바로 위에있는 년차 전공의 이다.병원이 1년차와 인턴의 당직을 강요하지는 않았다다만 고년차들의 편익을 위해 아랫년차에게 당직과 온갖 일들을 떠넘기지 않았는가전공의노조???전공의 노조 가입한다고 당직이 줄어드나? 인턴 잡심부름이 없어지나?해결을 위해서는 3,4년차들도 당직서고 차팅하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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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길 04.18 08:32
불합리한 의료정책에 저항하는게 아니라 후배들을 착취하고 부려먹는 것으로 순응해 온 수련병원들이 이제 와서 무엇을 문제라 하는 것인가? 피교육생이 어쩌고 하는건 넋두리이다. 전공의는 노동자이며,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는다. 또 기자는 부와 명예 어쩌고 한 교수의 실명을 공개하라. 20년전 이야기를 지금 읊으면서 사실을 호도하는 사람은 마땅히 자신의 발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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