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숫자는 연봉이겠지... 한달 수입이 그정도면 대단하지~~~~~실제로 의사 면허증만 있으면 초보라도 봉직의로 취업하면 네트로 월 500만원 이상 주는데 기자양반이 기사는 제대로 썼구먼요.아무리 시골이라도 6~7천만원 들여 개업하면 월 1천만원원 벌잖여.어렵게 공부했다고 아직은 인정 받는디 너무 죽는 소리 하지 맙시다.
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것이죠. 30살에 의대 들어가서 개원하려면 적어도 4+1+4=9년 후인데.. 마흔 살에 빚 내서 개원하면.. 본전 뽑기 시작하려면 빨라도 40대 중후반인데... 결국 평생 벌 수 있는 '총액'으로 생각하면 별로 차이도 안 날 듯 하네요. 게다가 방어진료, 삭감 문제로 늘 신경 쓰고 사는 것을 생각한다면.. 스트레스도 큰데.. 뭐, 그 분들 나름대로 선택한 것이니까.. 잘 되든 못 되든 그분들 책임이죠.
그 숫자는 연봉이겠지... 한달 수입이 그정도면 대단하지~~~~~실제로 의사 면허증만 있으면 초보라도 봉직의로 취업하면 네트로 월 500만원 이상 주는데 기자양반이 기사는 제대로 썼구먼요.아무리 시골이라도 6~7천만원 들여 개업하면 월 1천만원원 벌잖여.어렵게 공부했다고 아직은 인정 받는디 너무 죽는 소리 하지 맙시다.
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것이죠. 30살에 의대 들어가서 개원하려면 적어도 4+1+4=9년 후인데.. 마흔 살에 빚 내서 개원하면.. 본전 뽑기 시작하려면 빨라도 40대 중후반인데... 결국 평생 벌 수 있는 '총액'으로 생각하면 별로 차이도 안 날 듯 하네요. 게다가 방어진료, 삭감 문제로 늘 신경 쓰고 사는 것을 생각한다면.. 스트레스도 큰데.. 뭐, 그 분들 나름대로 선택한 것이니까.. 잘 되든 못 되든 그분들 책임이죠.
사실 의사들이 어렵다고 해도 한국에서 상류층 생활을 할수있는 경제적 여건과 사회적인 대접은 사실이 아닌가. 이러한 현실이 전체 의사들을 비교했을때 70%이상은 될것이라고 본다. 그렇다면 나이가 들어서나 다른 공부를 하다가 의대에 진학하는 것이 나쁘다고 할수는 없지 않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은 자본주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