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조제는 처방약만 하는 것이 아니다. 약국에 가서 일반약이나 드링크를 달라거나 파스를 달라고 하면 약사가 자기들 맘에 맞는 것으로 내논다. 손님이 사고자 하는 것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냥 자기들 맘대로 준다. 약사들 눈치 보느라 뭐라 말도못하고 그냥 삐쯤해지면서 나오고 만다.
대체조제는 처방약만 하는 것이 아니다. 약국에 가서 일반약이나 드링크를 달라거나 파스를 달라고 하면 약사가 자기들 맘에 맞는 것으로 내논다. 손님이 사고자 하는 것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냥 자기들 맘대로 준다. 약사들 눈치 보느라 뭐라 말도못하고 그냥 삐쯤해지면서 나오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