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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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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5.01 00:21
국회의원이라는 작자가 국민건강은 생각도 않하는구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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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5.01 01:08
웃긴다!! 역시 대한민국이다~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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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05.01 02:34
물리치료의 주체는 물리치료사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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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이체 05.01 02:35
아무나 다 문을 열수있다면 자격증은 왜주고 공부는 왜 몇년 더하고 시험은 왜 다르게 보냐. 웃기는 짬뽕들이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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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각해보면 05.01 08:41
약국은 의사가 없이 약사만 있어도 된다. 물리치료사도 물리치료실 또는 물리치료국해서 열면 되잖아. 하여튼 의사 놈들은 이래 저래 낄라구 그래.병원가면 물리치료 받을 때 의사의 역활은 초진 처방만 내고 나머진 물리치료사가 다 하잖아. 약도 의사들이 처방만 내고 약은 약국에서 사잖아.뭘 당연한 거 가지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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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05.01 08:50
의사가 처방내서 한자를 주무르면 진료라 볼수있지만 물리치료사가 지들 맘대로 주무르면 뭐가 되는 것이냐 이것도 진료가 되는것이냐 궁금한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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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만 내고 05.01 08:54
의사는 처방만 내고 약은 약사에게 약국에서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에게 물리치료국(?)에서 간단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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