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9573858

댓글 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하하하 05.01 15:02
우리나라 의사들의 엘리트의식은 병에 가까울 정도인 것은 병원에 출입하는 사람들이면 거의 공감하는 사실이다. 병원이란 공간 안에서는 왕으로 군림하는 것은 사실이다. 봉사한다는 것은 극히 일부 의사들만 하는 것이고, 전부 다 라고는 할 수는 없지만 상당수의 의사들은 머리가 극히 좋은 지독한 돈별레인 것은 사실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레지던트 05.01 12:56
수술방은 긴장속에서 한치의 실수라도 용납이 안되는 곳입니다. 수술도구를 배속에고 나온 의사를 용납할 수 있는 환자가 있습니까... 만약 이런 일이 발생했다면 사실은 의사도 문제지만 수술도구를 챙기지 않은 간호사에게 책임이 있는데, 실은 모든 책임은 의사가 집니다. 결국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수술방안에서 의사도 간호사도 작은 실수라도 있어서는 안되며 이는 수술을 담담하는 의사가 관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급한 순간에 실수하는 보조요원들에게 욕을 할 수도 있는 순간이 많이 생기지요. 거기에는 전문직이건 아니건 상관이 없지요. 레지던트들 당하는 건 간호사보다 훨씬 더하지만 그런 불평을 내놓고 하기전에 한치에 실수가 없도록 각오를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수술실 회장이라는 간호사면 알만큼 알텐데 의사의 태도때문에 간호사가 자살한 것 처럼 매도하니 한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화각 05.01 08:48
대한민국에서는 의사 못잡아먹어서 안달이 난 사람들이 천지야. 외국병원 들어오고 외국 의사들이 해서 한국의사 없어져야 의사 귀한줄 알거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다들 05.01 06:06
뭐 그리 니가 좋네 내가 좋네~ 하고 아옹다옹하고 싸우나..정말 국민의 입장에서 볼때에는 정말 지저분한 광경...--;배운 사람들이 왜 그러는지 정말 잘 모르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anti-한방Ab 05.01 06:04
해마다 월급 올려달라고 파업하는 건 그렇게 환자를 위하신답시고 위선 떠는 간호사들이다. 툭하면 돈 얘기하는 것도 간호사들이다. 나는 그들의 그 위선이 지긋지긋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방Ab 05.01 06:02
한 번의 실수가 목숨과 직결되는 종합병원에서 얼마나 닭짓을 많이 했으면 그런 소리를 들었겠냐. 의료사고의 적지 않은 수가 의사의 잘못이 아니라 간호사의 닭질 때문이라는 걸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인간이덜되어 05.01 05:36
우리 나라 만큼 의사천국인 의료계가 어디 있나. 그래서 한국 의사들은 한국이 최고라고 하지! 인간이 되어먹지 못한 것들이 꼭 그러지. 간호사도 멍청이다. 그 수모를 겪느니 공부를 하든지 때려치워야지 비잉신이 따로 없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