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가지는 알겠습니다... 간호요양원이나 가정간호센터등을 반대하는 의협의 심리...참 아이러니 합니다. 진료행위라고 반대하면서 정작 의사들은 그런 진료 하고싶어 하나요??? 아니 그런 생각 하는 의사는 아마도 아주 드물꺼라 생각합니다. 사회적으로 필요한 시설이고, 필요한 care를 제공하려하는 간호법을 반대하는 의협의 그런 견해는 뭔가 모순이 있다는걸 당사자들이 더 잘 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거의 100여년 전에 일제 시대 때 만들어진 시대에 뒤떨어진 법을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것이 합당치 않아 고치려 하는데..의사들은 우리 간호사들을 100여년전의 사고방식으로 여전히 "진료보조"만 하는 의료인(!)으로 아시나봅니다.병원에서 간호사들의 하는 일을 잘 보세요!우리들은 당신들과 상하 수직 관계가 아닌 의료인으로써 의료인 동료입니다.착각하지 마십시요!!
100년이나 준비해서 만든 법안이 그따위라니 정말 우습군요.정말 형평성에 어긋나는 법안을 가지고 나와서 국민을 현혹하고국회의원들의 눈을 흐리게 하는 간협의 간호법 이제 국회의원들도 간협의 간호법이 뭐가 문제라는 것을 알더라구요.눈가리고 아웅한다는 말 그말 정말 딱 맞는 얘깁니다.
간호사법이 정착이 되기 어렵다고요. 법같이 만들었어야 받아들여지고 정착이 되지요.간호사법을 만들때 OECD국가의 대부분이 간호사법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간협이 간호사법을 밀고 나가지요. OECD국가중 대부분이 가지고 있다는 말도 맞기는 맞는데요간협이 만듣 간호사법과 OECD국가가 만들어서 시행하고 있는 간호사법과는차원부터가 틀리죠.지나가는 바보를 붙들고 간협의 간호사법을 보여주면말도 않되는 법안이라고 말을 할겁니다.정말 형편없는 법안이라는 사실 국회의원 조차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그따위 법안을 상정시키려하는 간협이 한심할 따릅이죠.독선적이고 형편없는 법안을 만들어달라고 하면국회의원들은 바보 멍청이랍니까?그 똑똑하고 대단한 분들이 아무법이나 통과를 시켜줄줄 알았나 봅니다. 간협은어립없죠. 세계어느나라에도 찾아볼수 없는 자신들 밖에 모르는 형평없는 법안이죠.제가 왜 이렇게 글을 쓰는지 궁금하시다면이 게시판에 물어보십시요.그러면 제가 논리적으로 답변을 해드리지요.간협은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정말 간호사법이 세계적인 수준의 법인가? 그리고 직역간에 평등한 법인가?어디에도해당이 되지 않는 법안이라는 사실이죠.그렇지요. 대한간호협회 박사, 석사, 학사, 전문학사, 간호고등기슬학교, 간호고등학교 출신님들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