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 전환과 학교 전체 BK21을 가지고 흥정하려 했다는 사실은,수도권 모 대학 의과대학에서 행정업무를 맡고 계시는 분께 들은 이야기입니다.단순한 추측이나, 소문 같은 것은 아닙니다...그리고 울산대의 타과에 대한 발언은 사과드립니다.하지만 제 말은 "의전전환X = 선정 불가"가 아닌 "불이익"이었습니다.실제로 이번 BK21 선정에서 기금 기준 상위 10위권 내 대학의 의대들은모두 의전으로 (부분)전환 하였으며,(의전으로 전환하지 않은 대학으로 순위가 제일 높은 대학은 15위의 충북대입니다)의학 분야에서는 의전으로 전환하기로 한 대학만이 선정되었습니다.교육당국에서 의전전환과 BK21을 연계시킨 사실 만큼은 자명한 일이라 생각합니다.추가. 하지만, 끝까지 의전전환을 안하고 있는 울산대가 부럽습니다ㅡㅡ;
밑에 3번글에 '의전으로 안바꾸면 타 학과들의 BK21에도 불이익을 주겠다고 나오는데...'라고 되어 있는데 전혀 그런말 들은적 없고요...(그냥 추측, 소문일뿐)또 '사실 울산대같은 경우는, 타과의 경우 BK21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전무하기에...'라는 글은 좀 그렇네요. 제가알기론 올해 울산대에서 과학기술분야 2개, 핵심분야 3개 총 5개분야가 선정된걸로 압니다..의대의 대학원 전환과 무관하죠?
딴 대학들도 당연히, 위와 같은 이유로 바꾸고 싶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웬만한 규모의 이름있는 종합대학들은 바꾸고 싶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바꾼겁니다. 의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지요...정부에서, 의전으로 안바꾸면 타 학과들의 BK21에도 불이익을 주겠다고 나오는데의대 혼자 좋겠다고 안바꿀수는 없는 일 아닙니까...사실 울산대같은 경우는, 타과의 경우 BK21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전무하기에의대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입니다.의대의 명성에 비해 종합대학으로서의 위상이 떨어지는게 이럴 땐 좋네요
의전 전환과 학교 전체 BK21을 가지고 흥정하려 했다는 사실은,수도권 모 대학 의과대학에서 행정업무를 맡고 계시는 분께 들은 이야기입니다.단순한 추측이나, 소문 같은 것은 아닙니다...그리고 울산대의 타과에 대한 발언은 사과드립니다.하지만 제 말은 "의전전환X = 선정 불가"가 아닌 "불이익"이었습니다.실제로 이번 BK21 선정에서 기금 기준 상위 10위권 내 대학의 의대들은모두 의전으로 (부분)전환 하였으며,(의전으로 전환하지 않은 대학으로 순위가 제일 높은 대학은 15위의 충북대입니다)의학 분야에서는 의전으로 전환하기로 한 대학만이 선정되었습니다.교육당국에서 의전전환과 BK21을 연계시킨 사실 만큼은 자명한 일이라 생각합니다.추가. 하지만, 끝까지 의전전환을 안하고 있는 울산대가 부럽습니다ㅡㅡ;
밑에 3번글에 '의전으로 안바꾸면 타 학과들의 BK21에도 불이익을 주겠다고 나오는데...'라고 되어 있는데 전혀 그런말 들은적 없고요...(그냥 추측, 소문일뿐)또 '사실 울산대같은 경우는, 타과의 경우 BK21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전무하기에...'라는 글은 좀 그렇네요. 제가알기론 올해 울산대에서 과학기술분야 2개, 핵심분야 3개 총 5개분야가 선정된걸로 압니다..의대의 대학원 전환과 무관하죠?
딴 대학들도 당연히, 위와 같은 이유로 바꾸고 싶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웬만한 규모의 이름있는 종합대학들은 바꾸고 싶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바꾼겁니다. 의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지요...정부에서, 의전으로 안바꾸면 타 학과들의 BK21에도 불이익을 주겠다고 나오는데의대 혼자 좋겠다고 안바꿀수는 없는 일 아닙니까...사실 울산대같은 경우는, 타과의 경우 BK21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전무하기에의대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입니다.의대의 명성에 비해 종합대학으로서의 위상이 떨어지는게 이럴 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