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건강보험을 비롯한 보건의료정책에서 시종일관 앞서가는 공단에게 복지부가 밀렸었지요!이제 방관하면 안됩니다. 이참에 공단 이사장도 바꾸고 각종 공단 규정도 모조리 뜯어고쳐서 앞으로 공단은 숨도 못쉬게 하여야 합니다. 이것만이 주무부처의 권위를 세우고, 장차 퇴직후 공단에서 고위직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이 복지부 위신도 올릴것이고, 장관의 개혁정책이 공단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복지부 화이팅! 반드시 이기세요~ 아자~
재정경제부가 1등부처 인건 껄끄럽고 강한 산하기관 한국은행이 있기 때문이죠?재경부 하는 일마다 YES하지는 않지만 한은 직원들은 관료의 탁월한 능력을 인정합니다.정보통신부가 꼴찌부처에서 일등부처로 탈바꿈한 이유는 어디 있겠습니까?세계적인 IT조류를 놓치지 않고 한국통신 이라는 산하기관을 잘 길렀기 때문으로 봅니다.건강보험제도 도입 30년입니다. 이젠 산하기관에 자율성을 줄 때 입니다.그러면 보건복지부가 지금보다 훨씬 강해 질 겁니다. 장관님의 용기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