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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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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5.27 02:03
미국, 카나다 같은 선진국이나 중국같은 개발도산국에서도 면허갱신제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미국은 간호사와 준간호사, 간호보조원들에게 2년마다 한번씩 보수교육을 통해 갱신토록하고 있고중국에서는 재시험을 통해서 3년마다 면허를 갱신하고 있습니다.이제서야 면허재갱신제도가 도입된다니 다행이라는 생각이듭니다.도대체 우리나가 제대로 관리되는 것이 뭐 있었어야죠.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의료기사, 영양사, 약사등 모두 면허 및 자격을재갱신해야 합니다.국가차원에서 관리가 어렵다면 민간면허 관리국을 만들어 국가에서 면허관리에 대한 업무와 면허갱신에 관한 업무를 위임받아 대행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생각을 합니다.미국, 카나다, 같은 곳에서도 민간면허관리국에서 대행을 하고 있으니까요.세상은 변하고 있고 의료기술도 발전하고 있으며 보건의료인력이라면새로운 지식을 환자들에게 적용하여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것이당연한것인데 국가에서 제대로 보건의료인력을 관리하지 못한 탓도 있겠지요.의사들도 정신차리세요.면허취득후 시간이 지날수록 소독관념 정말 엉망입니다.대충주위이고요. 처치용장갑을 사용해야 하는데도 포리글러브(비닐장갑)을끼고 상처부위를 만져대는 의사님들 많이 보와왔습니다.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잘난척한다는 얘기 들을까봐모르는척하고 있네요. 내 상처에 부소독적으로 상처소독을 해도요.그리고 치과 정말 무시무시하더군요.소독관념 정말 없더군요.그리고 한의원 아무 자격없는자들이 물리치료실에서 사혈침시술을 하고 부황시술을 하더군요.이것도 경험담입니다.간호조무사는 접수대에 얼굴마담으로 세워났다나요.간호조무사가 없으면 한의원운영을 할수 없다고요.접수대 간호조무사 1명에 나머지 물리치료실 2명 무자격자탕제실 무자격자 1명진료실보조 무자격자 1명뭘믿고 물리치료를 받고 뭘 믿고 사혈침을 무자격자들에게 맞는 것인지그것을 알고 있는 나도 한마디 말도 못하고 맞고 있었으니그리고 치과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생사 1명에 모두가 무자격자들이 의사옆에서 석션을 해주고의료도구를 만지고 하더군요.아무교육도 받지못한 그들에게 소독개념과 감염관리가 뭔지 알겠는지요.간호사, 치과위생사, 간호조무사 소독과 감염관리교육 모두 교과목에 있습니다.그러니 소독개념없는 무자격자도 그만 채용하시요.시간이 지나면 자격자들도 소독개념이 무뎌지기 마련이니 보수교육을 통해서의료윤리교육과 소독개념, 새로운 의료지식을 학습토록해야 되겠습니다.면허재경신제도 이제야 도입되다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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