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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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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병신 06.01 13:34
2번 참으로 병신같은 소리한다.. 소아과가 왜 소아청소년과로 개명되는 아느냐??청소년이 내과환자냐??? 똘추같은 놈...너는 의대 다닐때 소아과도 안 배웠냐??청소년기를 내과에서 다루더냐??다른직역을 넘보기는....뭘 넘봐??등신같은 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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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소아과 05.31 01:38
내과선생들도 지금 얘들 예방접종 하고 소아환아들 다들 보시고 있쟎아요.내과의사들 소아환자 안보면 망합니다. 그러면서 소아과 개명이 안된다 고라~~~자기들 분수를 아세요. 내과가 의협의 결정을 안따른다고하면, 우리나라에 살면서 우리나라의 법을 안따르겠다고 하는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결국 그런사람은 진정한 의사로서의 자격이 없습니다. 의협에 면허증 반납하고 그런 주장을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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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믄 05.31 00:46
내과에서 의협 결정을 따르지 않겠다면은 다음에는 어케되는건가. 내과의사와 소아과의사들이 크게 한판 붙는것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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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의사 05.31 00:36
모든일은 작은것부터 시작된다. 소아과개명이 허용되면 나중에 이일을 빌미로 과마다 다른직역을 넘보기 시작할것이며 이권싸움으로 아수라장이 될것이다. 소아가 청소년을 보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성인도 보겠다고 할지 누가 알것인가? 내과도 청소년전문과를 신설하겠다고하면? 산부인과도 개명한다고하면? 일반외과도 개명한다고하면?-- 어려운과는 소아과말고도 넘친다..개명은 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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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의사 05.30 23:10
수장이 바귀니 또 새로운 싸움을 할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자꾸 이러한 모습을 보이면 궁민들은 의사들끼리 밥그릇싸움한다고밖에는 보지 않습니다. 이해하고 한발식 양보해서 좋은 모습을 만들어 나갔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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