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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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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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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01:25
국민건강보호차원에서 공개가 이뤄져야 한다. 의료기관은 모든 것이 청구로 이뤄지니까 진료형태가 공개되지만 한방은 그렇지 못하다. 그러고 요즘에는 중국에서 중금속이 범벅이된 약재가 엄첨나게 쏟아져 들어온다고 한다. 이런 부분에서도 정책당국이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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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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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00:44
진맥으로만 병을 알아 맞추고 ,풀뿌리 삶아만 먹여도 암도 90%이상 치료한다는 신비의 민족의학을 보호하고 성역화시켜도 부족한데 감히 분석하고 시비걸고 부작용을 조사하다니!! 도사님과 하나님수준이 되신한의사님들의 심성을 건드려 니들 살아남을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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