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0643948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글쎄 06.14 07:57
전공의 끝나면 자신들도 경영인이 되지 않는감요. 전공의 마친 의사님들 거의다가 개원의로 가거나 하잖아요. 보건노조에서 동네의원까지 노조만든다고 난리인데 미래의 이럴때를 생각하시고 젊은혈기로만 노조를 보는것은 근시안적일수있습니까 잘 생각들 해보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보다못한 전문의 06.14 03:42
젊고 참신하다는 것들이 계속 남 핑계냐? 니들이 정말 노조땜에 고생하는 것 보인다면 성명서 안내도 전 의사들은 니네 편이다. 그런데, 너희들은 이미 양치기 목동임을 만천하에 알렸다. 누가 누굴 원망하는가? 그리고, 회비 문제는 너희들부터 제대로 해라 아무도 참견 안한다고 은근슬쩍 넘기려는 태도.. 전공의가 언제까지 너희들 들러리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으사 06.14 02:41
알아서 할일이니,, 이러쿵 저러쿵 할일 아니지만,, 노조설립을 준비하던 전공의를 빼다가 의협 이사를 시켰고, 그 사람을 통해 이런 저런 설립 저지 방안을 준비 했다면 당연히 전공의 협회가 의협에 회비를 납부하지 않으리라는 예상을 할수 잇고 전공의도 당연히 그리 해야 하는거다.. 내용이 사실이면 의협이 꼼수를 부리고 있는거라고 할수 있고,, 정도를 지키지 않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