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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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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천 06.15 00:04
안마는 100년이라는 세월을 시각장애인들의 삶을 영위한터전이다그런대 갑자기 헌재가 위헌판결을 하무로서 시각장애인들은 일터을 잃고 좌절속에 죽음의 길을 택하고 있다 헌재는 2003년 합헌이라고 판결한것을 3년도 안되어서 위헌이라고 하무로서 헌재의 판결을 국민들로 하여금 실레할수업는데 까지 추락하는자태을 보였다 정부와 보건복지부는 하루속히 예전대로 안마법을 존치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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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qusdls 06.15 00:29
의원이름이 잘 못 된 듯...17대 국회에는 정화영의원이란 분은 안계시고요...복지위원회에 한나라당 정화원이라는 국회의원이 있습니다...아무래도 정화원 의원을 잘못 쓰신 듯...수정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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