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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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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06.17 02:45
작용 부작용이 다 있지.. 부작용없는 약이 어디있으며, 부작용없는 완벽한 세상살이가 어디있나!치료효과를 기대하고 부작용을 감수하는거지 치료효과도없으면서 부작용만 있는 약이라면 아무 필요없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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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새 06.17 05:25
비교할 것을 비교해라.어찌 봉황과 뱁새를 비교하냐?봉황의 발톱에도 때가 있다는 것을 인정은 할 수 밖에 없지만,그렇다고 아직 한번 제대로 씻은 적이 없는 뱁새의 발톱때와 비교하니?상식적으로 봐도 말도 안되는 비교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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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통계 06.17 12:02
통계의 기본도 모르는 발표라니, 언급할 가치를 못 느끼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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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06.16 03:44
밝혀지지않은것일뿐 한약먹고 문제 얼마나 많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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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06.16 03:57
말 그대로 의료분쟁이란 말은;; 죽어가는 사람 살리려다(외과, 흉부외과 등등) 잘못되면 요새 언론이나 변호사나 다들 소송걸으라고 부추기는 입장이니 분쟁건수가 많아지지 그걸 가지고 통계상 한의학이 안전하다?? 아예 국민이 한의사에게는 사람목숨은 기대안한다는 것을 반증하는 거야 무식한것들;; 솔직히 한약먹고 진심으로 나으려는 사람이 어딨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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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혀 06.16 07:07
분자가 143 대 3808 으로 20배 정도 되지만 분모는 아마 훨씬 차이가 클 것이다따라서 3.1% 대 81.9%는 정부가 하는 통계 왜곡처럼 아주 잘못된 통계 비교라 할 수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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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06.16 11:53
비교 자체가 우습다. 수술 등에 의한 사고가 많은 의료기관과 수술같은 것이 거의 없는 한방기관과의 의료사고 비교가 말이 안된다. 한의계는 이러한 통계치를 내보내지 말고 시민단체의 메세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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