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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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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6.21 16:03
신상진 의원의 의쟁투 활동부터의 경력을 감안하면 당근 복지위로 가서 국가와 국민의 보건4건강과 의료개혁을 위한 기회를 줘야한다고 본다. 복지위가 어느 특정 직역의 사람들로만 채워져서는 안되고 균등한 인적 배분이 이뤄지는 것은 당근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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