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
6
9
5
5
0
8
8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료인
다른댓글보기
06.21 16:03
신상진 의원의 의쟁투 활동부터의 경력을 감안하면 당근 복지위로 가서 국가와 국민의 보건4건강과 의료개혁을 위한 기회를 줘야한다고 본다. 복지위가 어느 특정 직역의 사람들로만 채워져서는 안되고 균등한 인적 배분이 이뤄지는 것은 당근이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