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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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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한방Ab 06.23 03:11
바로 한방사 그들이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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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관찰자로서 양의사소견 06.23 05:14
한의사들이 그들의 체계적이고 전향적 임상연구자료가 없어 객관적 반박자료가 없는게 가장 큰 허점이자 그들이 개선해가야할 과제지만 또한 그걸 이용 집단의 이익을 위해 또한 객관적 자료없이 비판하는 것은 비방이다. 간독성주장에 대한 타당성 있는 근거자료가 부족하며 다음 조건을 만족한다면 상용양약에 의한 간손상률(특이체질형 독성간염제외한 직접독성형 간손상)과 비교시 통계적 유의성이 없을 것이다.-한의학 전문의에 의해 진단, 처방-유통과정과 품질이 증명된 약재를 사용-올바른 복용법 (특히 ‘용량’과 ‘양약/건식과 동시복용주의’) 명시-간기능 저하를 가져오는 기저질환이 없는 상태Paramedian인 수지침학회의 주장을 언론이 그대로 보도하며 이의 파장을 이익집단이 증폭시켜 마치 정설인 양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 대중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 주는 것은 언론의 무책임한 행위라 본다. 양약도 FDA등급에 따라 독성이 분류되어 있고 모든 부작용과 경고에는 간장애, 신장애에 대한 언급이 있을 정도로 모든 약은 식품이 아니므로 어느정도 정도관리를 하지 않으면 정도만 다를 뿐 부작용은 다 있다.양약이 아닌 건강식품까지 포함되어 'herb'로 통칭되며, 모든 비판은 한의사가 통째로 비판받은 현실이 한심하고 안타깝다. 기본적으로 한의사도 연구와 자정노력을 해야 하지만 비한의사도 고유영역에 대한 비판을 할땐 제대로 알고 함부로 하지 않으면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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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증하면 06.23 06:20
과학적인 검증 방법을 통해 논란을 매듭짖자 그런게 국민건강을 위해서 올바른 길이 아닌가. 한의학의 우수성을 말로만 하지 말고 과학적으로 입증해 보이도록 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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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은 어디로? 06.23 06:50
그렇다면 한약마다 정확히 무슨 성분이 들어있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그냥 이제껏 괜찮았으니 먹어도 된다라는 주장은 무책임하지 않나요?순수성분 위주인 양약도 개인별로 그 작용이 달라서 genetic한 분석을 토대로 맞춤약을 주려는 연구가 진행중인데 말입니다.한약은 이미 체질분석을 통해서 개개인의 genetic한 분류가 끝났다고 하실런지요?허허~성분도 제대로 모르는걸 환자에게 먹인다는 행위는 민간요법일 뿐..과학의 한 분야인 의학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건강한 개인이 먹는 보약은 또 그렇다 칩시다.견딜락 말락 비명을 지르고 있는 중증 환자의 간에다가 성분도 모르고 어느 양약이랑 충돌할지도 모르는 한약을 매일 들이부으면...또 상태가 악화되면 이게 양약이 안듣는건지...의사모르게 한약을 먹어서 그런건지 알 수도 없죠.양약만 해도 서로 충돌해서 신경써야 하는게 한 두개가 아닌데 한약까지 가세하니...이거야 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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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의사 06.23 07:59
글 내용으로 보아서는 양의사의 탈을 쓴 또 다른 한의사?성장치료, 아토피치료, 총명탕등 이렇게 또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된다는 소설 같은 치료법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는것은 맞는것 같다.어찌 병을 치료하는것이 소설같은 자기만의 비방(?)으로 이야기 될수 있는지 많은 부분이 의혹스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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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의사 06.23 08:40
남의 글에 대한 비판을 하시려면 '잘'읽고 하셔야죠.우선 5번분: 제글에 한의학의 우수성에 대한 언급없고 전향적 연구 통한 검증이 한의사들의 기본과제라 하였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한의사 스스로 자정 노력과 연구도 중요하지만 한의학이 한약 검증체계를 만들 수 있는 의학계의 분위기조성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배려통한 상생이 필요하죠.6번분:5번분에게 드린답과 비슷합니다. 제가 한약마다 정확한 성분 안다고 계속 먹어도 된다고 썼나요? 그리고 의학의 한의학에 대한 편견과 의학의 우월성을 버리고 객관적으로 보시죠. 의학 체계의 다른 차이를.. 다른게 틀린 건 아니죠.양약은 성분을 의사 스스로 분석하고 있나요? 제약회사라는 또 다른 시스템을 통해 상업성과 학문성이 가해져 연구되고 있죠. 한방은 그런 시스템없이 유통과정이 불명확한 약재와 한의사를 표방한 한약방들, 등등 다양한 약재경로와 처방으로 환자들이 복용하게 되죠, 그런 혼란체계의 정리와 한의학회 자체정도 관리가 절실한 상황이고 그게 정립되어 있다고 말한 적 없죠.마지막으로 7번분: 추측과 달라 유감이군요, 양의사라고 굳이 쓴 것은 나의 의견제시를 어느 쪽의 편에 서기 보다는 좀더 객관적 관점에서 읽어줬으면 하는 취지에서 일부러 강조한 것입니다. 과를 밝히지 않은 이유는 개인적 의견이 혹 학회의 의견으로 과장되지 않을 까하는 염려에 의한 것입니다. 그리고 소설같은 치료법으로 국민호도하는 것은 잘 아시겠지만 의사들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솔직해지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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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의사 06.23 09:16
자신이 의사란느것을 믿어달라면서 소설같은 치료법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고 자아반성하는 사람이 있네요.. 그 정도로 양심적인 사람이라면 .. 그 정도로 자신이 치료하는것이 소설같은 것이라면 그만 두어야지요.. 난 의사가 아니라고 믿고 있지만 정말 무엇하는 사람인지 궁굼 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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