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이 그들의 체계적이고 전향적 임상연구자료가 없어 객관적 반박자료가 없는게 가장 큰 허점이자 그들이 개선해가야할 과제지만 또한 그걸 이용 집단의 이익을 위해 또한 객관적 자료없이 비판하는 것은 비방이다. 간독성주장에 대한 타당성 있는 근거자료가 부족하며 다음 조건을 만족한다면 상용양약에 의한 간손상률(특이체질형 독성간염제외한 직접독성형 간손상)과 비교시 통계적 유의성이 없을 것이다.-한의학 전문의에 의해 진단, 처방-유통과정과 품질이 증명된 약재를 사용-올바른 복용법 (특히 ‘용량’과 ‘양약/건식과 동시복용주의’) 명시-간기능 저하를 가져오는 기저질환이 없는 상태Paramedian인 수지침학회의 주장을 언론이 그대로 보도하며 이의 파장을 이익집단이 증폭시켜 마치 정설인 양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 대중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 주는 것은 언론의 무책임한 행위라 본다. 양약도 FDA등급에 따라 독성이 분류되어 있고 모든 부작용과 경고에는 간장애, 신장애에 대한 언급이 있을 정도로 모든 약은 식품이 아니므로 어느정도 정도관리를 하지 않으면 정도만 다를 뿐 부작용은 다 있다.양약이 아닌 건강식품까지 포함되어 'herb'로 통칭되며, 모든 비판은 한의사가 통째로 비판받은 현실이 한심하고 안타깝다. 기본적으로 한의사도 연구와 자정노력을 해야 하지만 비한의사도 고유영역에 대한 비판을 할땐 제대로 알고 함부로 하지 않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