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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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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9 01:07
미친 약쟁이들아.. 닥쳐라..어쩜 그렇게 다 티가 나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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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회원 06.29 01:05
우리 피 빨아먹는 드라큐라밖에 안되네.뉴스거리만 찾지 말고 이렇게 실질적으로 회원들에게도움이 되는 일을 하시기를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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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06.29 00:43
결국 의협이 왜 존재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차라리 시민단체로 바꾸든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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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사 06.29 00:35
월권을 벗어야 할 것이 더 많다. 이제 겨우 약을 약사에 돌려준 것아니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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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6.28 23:12
의사들이 주장하는 고유한 진료권과 처방권의 끝은 어디인가 그렇다면 남용의 범위는 어디인가 한계의 범위를 내릴수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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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06.28 21:15
모처럼 법원이 의사의 고유적인 처방에 대한 권리를 인정했고 아직까지는 정의가 살아있네요. 박수를 짝짝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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