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에 별 관심이 없는 분이라도 요새 망하는 병원이 없다고는 못하시겠죠??망하면 뺏겼던 의국비 돌려주나요?받아챙기신 윗분들은 뭔 명분으로 뺏아가나요?세금내나?그리고 저렇게 힘들게, 고되게 병원생활하고 나와서 독립하면 본전생각 안날까요?결국 그 피해는 본인은 물론 여러 사람한테 돌아갈 수도 있다고 생각듭니다.
나중에 복구하고 남을테니, 시작은 돈이 없어두 채무자에서 시작하는 것이 합당하다곤 할수 없지 않겠습니까? 비단 의사라는 잣대로 보지않더라도 일반 직장에서 회사 직원이 나중에 당연히 호봉이 올라갈테니...몇백만원 내놓고 시작해라고 하면 이해할수 있을까요? 그래 앞으로 5년만 있으면 이 몇백만원은 충분히 메꾸고도 남을꺼야 하면서 선듯 돈을 내놓을 직장인은 얼마나 있을까요? 설령 내놓는다고 하더라도 이해하긴 힘들겠죠. 같은 이치가 아닐까 저도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