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2117582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고민합시다 06.30 21:55
한의학의 발전과 미래를 통해 국민건강을 높여 나가는 방법을 생각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한의사라고 해서 양방의 의료기기를 사용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학과 과정이나 연수과정을 통해 이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면 됩니다. 그렇지만 씨티같은 의료기기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고도의, 초고도의 전문지식을 요하는 의료기기에 대해 전문지식을 습득하지 않은 한의사들이 이를 이용해서 환자를 진료한다는 것은 상식적인 수준에서도 납득하기 어려운 사안입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진실적으로 접근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흠 07.03 12:52
요즘 환자들은 의사가 고치고 돈은 한의사나 약사,치과가 다 벌어가지요.의사들 경제적 박탈감 심합니다.CT...한의사들 능력되면 쓰세요.의사들도 능력되면 보약지을 수 있겠지요?서로 형평에도 맞고,서로 돈도 챙길 수 있고...좋네요.한의사들 말대로면 한방은 천연물이라 인체에 전혀 해도 없잖아요?설사 내공이 조금 부족한 의사가 보약을 짓는다고 해도 최소한 해는 안끼치니까 환자에게 나쁠 것도 없고...보약이 사실 아파서 먹는 사람 없으니..난 차라리 한의사들이 로비 잘해서 CT판결에 이기면 좋겠습니다.한의사들이 CT를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논리는 그대로 의사들이 한방을 쓸 수 있다는 논리로 전용될 수 있으니까.그리고 한의사가 CT?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겁니다.사람 여럿 죽으면 사회도 알겠지.걱정 전혀 안합니다.의사들이 CT를 못본다구요?못보는 것이 아니라 나보다 더 신뢰할 수 있는 진방과 전문의에게 보내는 것이 옳기 때문에 안보는 겁니다.환자 생각만 안한다면 보는 게 뭐가 어려워..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