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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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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7.06 07:47
전공의도 월급받고 일하는 노동자 맞다. 그래서 노동3권을 권리로 노동조합 만들수 있다고 본다. 운동은 자기의 이해와 요구에서 시작된다. 전공의들의 근로조건 임금에대한 요구를 위해서 그리고 우리나라의 열악한 공공의료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내줬으면한다. 돈이 없어 병이들어도 죽어가는 우리국민들이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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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7.06 07:27
우리나라 직장인 중에 처음에 입사해서 바로 그 분야 일을 할 능력 있는 사람이 도대체 얼마나 됩니까? 그래서 입사 후에 연수 다 받고 있고 또 필요하면 계속 교육 받지 않나요? 직장인들이 입사해서 교육 받는 것도 다 피교육자니까 너희들은 노조 만들면 안 된다는 법이 있습니까? 이들에게 노조 만들지 말라는 거 말이 됩니까? 전공의들도 근로자입니다. 근로자에게 주어진 최소한의 권리를 이제서야 찾겠다는데 왜 안 됩니까?노조를 만들수는 없지만 장교나 부사관들의 경우를 봅시다. 이들은 임관 후에도 초급 중급 고급 등등의 수많은 교육과정을 밟습니다. 이들에게 너희는 피교육생이니 월급 적게 받아라면서 혹사시키면 되겠습니까? 전공의는 근로자라는 법원의 판결도 있습니다. 그런데 근로자인 전공의가 노조를 만들고 직업환경을 개선하겠다는데 왜 안된다는 것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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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사 07.06 07:22
배운다......시민님, 병원와서 전공의들이 배우는 것 한번 보고 이야기하세요.그렇게 말하자면 의사는 평생 배우는 겁니다.과연 어떻게 배우나, 의무나 책임은 어떤가.1주일, 아니 단 3일만 같이 다녀보신다면 아마 아래 글 지우시게 될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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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7.06 06:16
의사들 노조가 지하철 노조와 같은 방법을 써서야 되겠습니까. 의사들은 어쨌든 노조라고 해도 전공의들때는 배우는 입장에 서있는 것이 아니닙까. 이런 입장을 망각해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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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사 07.06 06:06
무슨 노조든 여론을 의식 안할 수는 없다.이번 참에 하루 8시간 근무등의 준법투쟁(파업이 아니라) 한번 고려해 볼 만하다.노예제도가 아깝더라도 버릴 것은 버려야 합니다, 선배님들저는 힘든 수련은 다 끝낸 의사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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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7.06 06:04
의사도 우선 귀족이냐,아니냐의 문제가 아니고,당연히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노동법의 보호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인턴,레지던트가 교육생이라는 미명하에 인간이하의 취급을 당하기도 하는데적정한 근로시간을 지켜야 환자를 잘 진료 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아주 긴급한 일이 아니면 식사 제때하고 적절한 수면도 취해야하고 시간외 근무시키면 시간외 수당,휴일근무수당등을 주어야 합니다.특희 의사가 의사를 착취(?)하는 그러한 행태는 근절되어야 한다고 봅니다.의협에 계신분,대학에 계신분들이 자라나는 의사의 기를 키워주어야 합니다.잘 하고 있는병원이나,그러한 의사분들한테는 죄송합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당연히 전공의의 근로환경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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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7.06 05:55
병원에 있는 전공의들이 일주일만 나인투파이브(9시-5시) 정시 출퇴근을 하면 어떻게 될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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