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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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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의사 07.09 16:19
노조는 만부당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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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린 의사 07.09 16:18
억울해서 잠이 안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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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사 07.07 01:14
인생을 덜 살아서 그런건지 철이 없어 그런건지....제도 한번 잘못된것 생기면, 수정이 훨씬 더 힘든 것 모르나?왜 지금 이난리들인데?과거에 오랫동안 그냥 묻어뒀던 것 이제 다시 수정하려니 이난리 치는 것 아냐?제대로된 제도 만들겟다는데 왜 당신이 짜증이야?보기싫으면 글도 남기지 말고 기사 안보면 될 것 아냐?생각해보면 짜증내는 것이 정상적인지 아닌지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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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7.06 13:09
옛날에는 의대 졸업하면 전공의 마치고 개원하는 의사들이 80%가 넘었는데 요새는 개원해도 돈벌이도 힘들고 어려워서 그렇다고 존경을 받는 것도 아니고 해서 대학에 교수로 남고자 하는 의사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만큼 의사로 살아가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개원의사들 자영업자 수준이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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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노동자 07.06 12:52
누가 뭐라고 하시더라도 힘내세요.파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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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07.06 08:57
노조를 만들던 공부를 하는 수련생이던, 근로자던 지금 무슨 문제가 생겼나?그리고 노조만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사람나름대로 기준이 있고그 반대인 사람은 반대론적인 기준이 있다.왜 서로를 헐뜯는지 모르겠다.건전한 비판은 발전적이지만 모욕성 비판을 하는 사람은 여기에 글을 남길자격조차 없는 사람이다.그대로 둬라그리고 당분간 가만히 있어보자..다만, 환자에게 피해주는 일은 절대로 반대다..이 글을 보는 사람 자신들이 입원했을때 파업을 했다고 생각해보자지금 찬성한 사람도 자신이 직접 피해를 당한다면 필요성은 인정하지만파업은 안된다는 생각을 가질수도 있을 것이다.노조결성은 자신들만이 할수 있다.그 어느누구라도 관여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자신들의 권익을 위해 허용된 법률의 테두리내에서 행동하는 데누가 뭐라고 할 것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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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6 08:22
전공의들은 평균 100시간정도 근무합니다. -_- 근데 무슨 귀족은 개뿔... -_-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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