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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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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을 인정해야 07.06 08:11
의사이건 한의사간 유사한 영역에 대한 공부를 환자에 대한 진료 차원에서는 접근할수있지만 시술을 하는 것에는 제한을 두어야 할것이다. 양쪽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시술까지 함부로 오픈하면 사이비 의료가 남발하게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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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07.06 09:05
한의사가 하던지 양의사가 하던지 환자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면의사면허증과 한의사면허증을 소지만 하면 되도록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도대체 이놈의 의료법은 국민들을 생각하는것이 아니고, 양 단체를 위해서만든법이 아닙니까?정부와 입법부, 사법부 이 세부류들은 하나같이 이익분쟁에 휘말려서정작 국민들만 피해를 입히는 진정한 범법자들입니다.한의사가 CT를, 양의사가 침술을 하면 왜 안됩니까?양의사가 한약을, 한의사가 양약을 처방하면 왜 안됩니까?이런 썩어빠진 쓰레기 같은 법 조항을 누가 만들었습니까?이런 쓰레기 같은 법때문에 국민들은 양질의 의료선택 기회를 박탈당해야 하는지..바로 의사협회 한의사협회 두단체가 주범입니다.정부와 입법부가 공범이구요최소한 국민의 입장에서 봤을때는 그렇습니다.다만, 현재 서로의 영역에 대한 공부는 한뒤에 진료행위를 한다는 전제조건은있겠지요..이수과정에 포함시키면 됩니다.이것도 양 단체가 반대하겠지만.....그래서 우리나라 참 머같은 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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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07.0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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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6 12:01
뭣도 모르면 닥치고 있어야 중간을 간다. CT를 한장 읽으려면 꼴랑 1-2년의 교육가지고 될 것 같냐? 무식하기는.. 목소리크면 지가 옳은줄 아나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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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07.06 12:20
양진한치라고 양방으로 진단하고 한방으로 치료한다고 하는데 국민들 건강에 이상적일까. 한국적인 현실에서만 특이하게 국민들에게 먹히는 것일까 참이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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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07.06 12:48
개인적인 의견이니 너무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는 마라.현대의학교육을 받고 면허를 받은 의사들을 양방이니, 양의사니 뭐 자꾸 이런 식으로 폄하하며 불러도 어쩔 수 없다. 너희들 자유니까......너희들이 부르는 양의사는 19세기말 시혜의식에서 시작된 파란눈을 가진 의사들을 말하는 것이다.지금 의사는 있지만 파란 눈을 가진 양의사는 존재하지 않는다.또 한가지, 역사적으로 한의학 수백~수천년이나 되었다고 생각하면 위대한 것처럼 생각될 수 있지만 조선시대 국민 평균수명이 24세라는 것 아니?현대의학이 들어오면서 지금 국민 평균수명이 70세를 넘어섰다.할말있니?누가 더 국민건강에 이바지 하는지..한방사들아 너희들은 따로 길이 있는 것이다.보약이나 좀 지어주고 psycho-verbal Tx만 하면 되는 것이다.어디 무식한 것들이 자꾸 까불고 있어?일반적으로 우리 것이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국민건강에 있어서는 너희들은 차라리 약사나 간호사보다도 도움이 안되는 존재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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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은 07.06 20:27
한의학이 발전해야하고 보약 값이 투명해져야 한다는 것은 한의사들도 인정하는 사실일 것이다. 민족의학이니 전통의학이니 하면서 이해도 안되는 이야기 하지 말고 과학적 사실과 과학적 데이터를 근거로 해서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하는 길로 가지 못하면 얼마 안돼서 스스로 발목에 족쇄를 채우게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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