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가 왜 고전의학에서 말하는 침술이지?IMS(혹은 IMNS)는 muscle과 nerve를 자극(stimulation)하는 치료인거야.의사들이 경락이 어쩌고, 기가 어쩌고 했어?외국에서 만들어진 책 여러권 읽었고, 연수강좌 수료했으며,기본적으로 해부학(anatomy)를 알고 있는 의사가 IMS를 하는게 불법인거야?한심하군. 한심해.
환자에게 침을찌르든 주사로 찌르든 그게 왜 의사나 한의사의 것이 따로있나! 의사느 모든것을 과학적 입장에서 근거를 제시하고책임을 지면 되는거지 IMS가 한의학이나 한방사들이 개발한것도아니고 외국 서양의사들이 개발한것을 왜 한국에서는 한의사것이라고 말도안되는헛소릴 하고있나!! 동의보감에 IMS 가 써있어? 동의 보감에 비만,아토피,알러지가 써있냐!! 그런것은 한방사들 손못대게 해야 되겠구나!!
한의학이 발전해야하고 보약 값이 투명해져야 한다는 것은 한의사들도 인정하는 사실일 것이다. 민족의학이니 전통의학이니 하면서 이해도 안되는 이야기 하지 말고 과학적 사실과 과학적 데이터를 근거로 해서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하는 길로 가지 못하면 얼마 안돼서 스스로 발목에 족쇄를 채우게 될 것이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너무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는 마라.현대의학교육을 받고 면허를 받은 의사들을 양방이니, 양의사니 뭐 자꾸 이런 식으로 폄하하며 불러도 어쩔 수 없다. 너희들 자유니까......너희들이 부르는 양의사는 19세기말 시혜의식에서 시작된 파란눈을 가진 의사들을 말하는 것이다.지금 의사는 있지만 파란 눈을 가진 양의사는 존재하지 않는다.또 한가지, 역사적으로 한의학 수백~수천년이나 되었다고 생각하면 위대한 것처럼 생각될 수 있지만 조선시대 국민 평균수명이 24세라는 것 아니?현대의학이 들어오면서 지금 국민 평균수명이 70세를 넘어섰다.할말있니?누가 더 국민건강에 이바지 하는지..한방사들아 너희들은 따로 길이 있는 것이다.보약이나 좀 지어주고 psycho-verbal Tx만 하면 되는 것이다.어디 무식한 것들이 자꾸 까불고 있어?일반적으로 우리 것이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국민건강에 있어서는 너희들은 차라리 약사나 간호사보다도 도움이 안되는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