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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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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권 지킴이 07.07 03:40
불필요하게 비싼 약을 남발하는 의사들은 각성하고 약가 인하에 동참해야 한다. 후배들과 동료를 위해서 고가약의 사용을 자제하고 적정한 약효가 유지되면서도 비용이 적정한 약을 사용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의약분업을 하게 되면서 적절하게 자연스럽게 조절되던 의사들의 약제비 조절 기능이 현재 붕괴되어 있다. 이런식으로 약제비가 늘다가는 의사들이 정당하게 진료를 하고도 비용을 받을 수 없거나 보험으로 인정되어 치료되어야 하는 데도 환자들도 그 혜택을 보지 못하게 된다. 지금이라도 약제비를 현재의 절반가량으로 줄이는 노력을 해야만 의사들 모두 살 수 있다. 그리고 국가에서 약제비 적정화를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을 폄하하거나 무시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약제비를 줄여 나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부 어이 없는 의사들이 문제이다. 아니 처음 혈압 진단이 된 환자에게 ARB부터 쓰는 어이 없는 의사들이 허다하다. 어느 교과서에 그렇게 쓰여 있던가? 그렇게 비싼 약을 써서 환자에게 좋은 것이 무엇인가?약제비는 현재의 1/2~1/3수준으로 줄여야 하며 그래야만 환자도 의사도 자신의 권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의사들은 각성 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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