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당시, 시민단체 대표가 TV 토론에 나와서 했던 말..'의사들이 효과도 없는 약을 뒷돈 받고 처방해서 국민 건강이 위협 받고 있다...그래서 의약분업 해야 한다..' 그 이후 의사들이 유명한 제약회사의 오리지널 약을 처방하자 정부와 시민단체들이 했던 말...' 의사들이 비싼 오리지널 약을 처방하는 바람에 보험제정이 거덜나고 있다...싼 카피약을 처방하면 인센티브를 주는 방법으로 보험제정을 절감하도록 하겠다....' 그래서 의사단체가 정부 보험제정에 협조한다고 수입약 보다 다시 국산 복제약을 처방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날 약사들이 성분명 처방 운운하며 헛소리 하고 정부는 이곳 저곳에다가 약효 테스트해달라고 해서 결과 받아다가, 이런 저런 약은 효과가 같으니 대체조제를 허용해야 한다고 몰고 갔다. 그때도 의사들은 단순히 비교용출 시험만으로는 실제 인체 내에서 약효과 같지 않다고 주장했으나 누구 하나 귀담아 듣지 않았다. 현재 선진국에서는 약 성분이 같아도 제형이나 인체내에서 흡수되는 과정이 다르면 전혀 다른 별개의 약으로 지정하고 있다. 자. 이상의 상황을 보고도 시험조작이 리베이트와 연관이 있다고? 그래도 억지 부리겠지. 원래 논리나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는 인정하지도 않고 인정할 IQ도 안되고, 오로지 때거리 정치판에 맛들인 자들이 그들이니.
의사의 처방권이 성분명으로 바뀌면...그 리베이트를 다 약사님들이 쳐드실려고 용쓰는거 누가 모릅니까...잔대가리 쓰지 마십시오..그렇게 해서라도 쪼금이라도 더 드시면 뭐가 좋습니까~??돈이 그리도 좋습니까~??의사쌤들 불쌍하지도 않습니까~수입도 많이 줄어들었는데..우리라도 쫌 집어드려야 한다고 생각않습니까~??? 그래도 약사 쌤들 당신들은 우리에 비하면 몇배나 더 벌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