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시대의 흐름입니다.언제 가느냐가 문제일뿐 결국은 우리나라도 의료선진국들이 갔던 길을 가게 됩니다.조금이라도 힘을 더 쓸 수 있는 지금에 윗사람들이 나서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가기를 바랍니다.틀어막고 틀어막으면 결국엔 어떤식으로든 터져나오게 되어 있습니다.수백수천년 역사를 통해 수없이 반복되어온 일인데 인간은 결국 뭔가 터져야 행동하는 존재일 수 밖에 없는건가요?
관행으로 고착된 현제도는 쉽게 바뀌질 않을 것입니다. 약간의 희생을 각오하고 강하게 우직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선배들을 믿지 마세요. 그들 또한 약자들이고 정부나 어용단체, 그리고 타직능단체들에게 찍소리도 못하는 한심한 존재들입니다. 그들이야말로 현재의 혐오스런 의료환경을 만든 장본인들이지요.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나세요.
전공의 필요없다면 뽑지 마라... 대신 윗년차한테 일 시키지 말고... 전공의 공백으로 생긴 일의 양은 반드시 교수가 일해라... 100일 당직도 서가면서... 알간??그런것도 협박이라고.. 입을 나부렁 거리니... 암튼 우리나라의 의료현실은 점점 바닥으로 추락해가는게 뻔히 보인다.... 싼값에 자꾸 부려먹으려 잔꾀 부리지마라 제발!!
전공의를 뽑지 않겠다는 병원도 나올 수도 있다...고 그러기도 하겠다.ㅎㅎㅎ 치졸한 협박이로고전공의를 뽑지 않으려면, 대체인력이 필요한데.필리핀에서 수입하려나. 간호사보다 싼 인력인데, 그 맛으로 수련병원이라고도 할 수 없는 병원, 마구잡이로 병협,복지부가 짝짜궁으로 인원늘이고, 더하여 게으른 교수들, 몸종으로 마구 선발...에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