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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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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ㅇㅇ 07.22 01:03
정부가 원하는데로 의사 못죽여서 안달이더만 결국 원하는데로 되었네소원성취해서 좋겠수다. 그래도 의사도 이 나라 국민인데어찌 그리 죽이지 못해서 안단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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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07.22 06:40
월급받는 의사들도 호시절이 다갓다. 환자 적으면 더 벌라고 압력받고 다른 의사보다 월급도 적게받는거까지는 참는데 무언의 퇴출압력도 받는다. 교수들도 이제는 월급이 틀리다는건 의사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비밀도 아니다. 개원하는 심정이나 월급받는 심정이나 똑같이 환자에 충실한 마음으로 해야 단지 돈을 위해서나 편한 직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라면 월급장이 의사되는게 썩 바람깆하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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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07.22 21:56
독점, 아집, 거만의 시대는 갔다... 친절과 성실함 만이 환자를 감동 시킬수 있다.끓임 없는 자기개발은 이제 필수가 되었다... 한번 배워 평생을 우려먹는다고 비하하는 필드감정을 이젠 조금이라도 이해해야 되지 않을까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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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천 07.21 22:42
물난리에 피서에 불경기에 파리날리는 요즘 내심정 같아서는 병원 문닫고 한달에 천 준다면 후다닥 가겠다. 희망사항 흐흐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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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07.22 00:26
파리 날리면서 월 천이라고......나는 5-7백이면 생각좀해볼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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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성들! 07.22 00:27
이게 뭐냐? 이게 정상이냐?그러면서 지금도 의사들 못잡아먹어 안달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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