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학교사용신청에 조건부 각서를 썼다면 뭔 짓을 해도 된다는 말인가?당신들의 한심한 행동이 대한민국의 의료복지정책을 후퇴시켜 절대서민들은 고통을 받고 있답니다. 심야에 학교에서 소란을 피우고 폭행까지 했으면서.... 뉘우침이나 반성은 손톱만큼도 없는 당신들도 인간인가요? 학생들이 사과를 했으면 늬네들도 사과를 하고 그 이후에 잘잘못을 따져야 옳은데..... 학생들이 사과를 했으니 늬네들은 잘못이 없다? 인간의 탈을 썼으면 아무리 노조라도 인간다운면도 있어야지...... 민심이 외면하는 노조가 뭐가 필요할까요?
보건노조는 성명을 통해 “서울대 노천극장에서 ‘조합원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진행하는 것과 관련해 서울대 당국과 협의하면서 △노천강당을 사용하되 강의실 보호와 면학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시설을 훼손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썼고 △회의실 사용과 관련해 학생회관 회의실 사용 절차를 밟아 사전 승인을 거쳤다고 반박했다.새벽 1시 40분에 AMP를 켜고, 수천명이 결의대회를 했다면, 그 소음이 어떠했을지 과히 짐작이 갑니다. 또한 집회에서 분위기가 UP되지 못하면 그 집회는 오히려 안한게 더 잘한게 될겁니다. 그렇다고 남의 집에서 집주인을 폭행하는 나짝 두꺼운 보건의료노조는 깊이 반성하고 사과해야 할것입니다. 이번에 백기투항한 포스코 점거, 칼텍스 등등은 등 돌린 민심의 결과입니다. 이번일의 연계선상에서 보건의료가 와해되길 바라진 않습니다. 성숙한 모습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보건노조는 성명을 통해 “서울대 노천극장에서 ‘조합원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진행하는 것과 관련해 서울대 당국과 협의하면서 △노천강당을 사용하되 강의실 보호와 면학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시설을 훼손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썼고 △회의실 사용과 관련해 학생회관 회의실 사용 절차를 밟아 사전 승인을 거쳤다고 반박했다.새벽 1시 40분에 AMP를 켜고, 수천명이 결의대회를 했다면, 그 소음이 어떠했을지 과히 짐작이 갑니다. 또한 집회에서 분위기가 UP되지 못하면 그 집회는 오히려 안한게 더 잘한게 될겁니다. 그렇다고 남의 집에서 집주인을 폭행하는 나짝 두꺼운 보건의료노조는 깊이 반성하고 사과해야 할것입니다. 이번에 백기투항한 포스코 점거, 칼텍스 등등은 등 돌린 민심의 결과입니다. 이번일의 연계선상에서 보건의료가 와해되길 바라진 않습니다. 성숙한 모습 보여주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