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그럼 미국,유럽에서 연구할수록 부작용 약물목록마다 속속 추가되고 있는 한약은 뭐란말입니까?언제부터 우리나라 한의대 예방의학교실 박사과정 학생이 그쪽 예방의학보다 신빙성이 높아진 것인지요?간염 정도로 심각한 환자는 당연히 한약만으로 버틸 수 없어 양방으로 올테니 결과가 그리 나오지요.양방에서 확실히 간질환으로 진단받은 환자가 과연 한약으로 양약만큼 치료가 되나요?그렇다면 그것을 발표하십시오..이런 논문보단 전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킬테니.아니..심한 간질환 진단받은 환자가 한약만 먹다간 아예 사망할테니 해당 환자가 없겠군요.보약은 뭐라고 안합니다__제발 힘들어하는 한창 치료중인 환자한텐 권하지마세요.한약 자체가 의료의 bias니 그쪽으로 연구해보시길.
약이란 무릇 인체내에서 다양한 작용을 할수있는 것이다. 그래서 심장약으로 만들어졌던 약이 나중에는 다른 질환을 위한 약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질환도 마찬가지여서 여러 부작용이 있는데 그중에서 간손상의 위험을 말하는 것으로 지엽적인 부작용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한약재의 부작용에 대해 논의하는 연구결과가 돼야 과학적이지 않을까.
통계의 기초 이론과 과학이 뭔지 모르면서 자료를 모아서 retrograde study했다?아무 의미없는 논문입니다...한약을 먹은 시점과, 약물을 먹은 시점, 검사한 시점, 아무 약물도 안먹고 얼마만에 검사 했는가 하는 시점 등이 고려 안되어 있군요...이것이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는 조사이지요..백두산에 올라가서 강에 있는 배가 없다고 항변하는 무지의 소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