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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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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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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13:59
임용 후보자면 젊은 사람이었을테니 교신저자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중 투고한 사람은 그 후보자가 아니라 교신저자, 즉 그 후보자의 상급자인 현직 교수나 지도교수가 아니었을까 한다. 이건 과연 누구 책임인가? 이중 게재의 책임은 제1저자에 있는가, 아니면 교신저자에게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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