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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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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없네 07.30 20:36
의사님 말씀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우리끼리 밥그릇 놓고서 사생결단을 내면서 흠내봐야 웃는 사람들은 따로있다. 밖으로부터 밀려오는 거센 변화에 가많히 않아 있다가는 손도 쓸세없이 당할수있으므로 그만들 싸우고 조금씩 양보해서 타협점을 찾기를 바라며 장동익 회장님의 지도력이 발휘돼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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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7.30 12:08
올 11월에 700여가지 복합제가 그것도 아주 자주 쓰는 제제가 많이 빠진다 진료에 큰 차질을 주고 환제에 부담과 약국을 배불린것이다 결국 복합제가 다 사라지면 티 안내고 복지부는 의사의 저항없이 슬쩍 성분명 처방으로 갈것이다. 수년전부터 복합제를 서서히 다 빼고 있다. 그 약 자체의결합이 아인 순수한 정치적 저의를 가지고 처방 당사자인 의사와 한마디 협의 없는 장관의 고시남발은 애써서 최저가의 의료수가속에 OECD최장수의 결실를 의사의 노고의 피땀이 있는데 생색은 다 보복부가 내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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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도사 07.29 10:34
소아과 이름 바꾸는거 해결 안될것이다. 의사들 문제라서 의사들이 해결하기가 쉽지 않아 더더욱 안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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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07.28 23:50
해결책이 보이질 안겠지. 서로 파이를 내놓지 않으려고 하면서 서로 가질려고만 하는데 해결 방안이 나오겠냐. 사안은 청소년 환자를 누가 볼것이냐 하는 것인데 둘다 봐도 되지 않을까. 울 동네에서는 내과 없는데는 소아과로 아줌마 아저ㅅ씨들도 찾아오던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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