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8448163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한국의사꽝 07.31 01:10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대학 수험생들의 의학부 선호 현상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대학 입시에서 도쿄대나 교토대 같은 명문대 이공계열에 지원하기보다는 의학부를 고집하는 수험생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30일 보도했다.문부과학성의 ‘학교기본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전역의 국공립대와 사립대에 설치된 80개 의학부의 정원은 7700명인데 지원자 수는 2000년 입시에서 8만8996명을 기록한 뒤 2004년에는 1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입시에서는 10만5993명으로 집계됐다.이 같은 현상은 최근 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대입 수험생이 9만2000명이나 줄고, 1984년부터 정부가 단계적으로 의사 정원을 감축하고 있는 점에 비춰볼 때 이례적이다.의학부에 학생들이 몰리는 것은 안정된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인식이 수험생 사이에 팽배하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풀이했다. 지난봄 간토지방 사립대 의학부에 합격한 한 여학생(19)은 “일생 먹고사는 문제가 매우 중요하다”며 “의사 면허를 받는 데는 연령 제한도 없고 갱신하지 않아도 되는 등 장점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사정이 이렇다 보니 명문대 간판을 따려는 경향도 줄고 있다. 도쿄의 한 사립고는 지난해 입시에서 도쿄대에 170명의 합격자를 냈지만 올해는 그 수가 140명으로 30명이나 줄었다. 반면 국공립대 의학부 합격자는 14명이나 늘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anti-한방Ab 07.30 09:17
요즘 히포크라테스 선서대로 하면 쇠고랑 차는 거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07.30 03:41
속으로 의사가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라 못 먹는 감 찔러 뒤엎지 말구 저렇게 욕 하는 것 자체가 콤플렉스 발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07.29 11:38
니가 히포크라테스 선서가 뭔지 아니? 그거 요즘 지키면 의료법 위반으로 면허취소감이다. 의사집단보다 깨끗한 집단이 어디 있는지 한번 가르쳐 줘봐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옴마나 07.29 11:33
생각해봐라. 니가 히포 선서를 지키는 지를. 고귀? 지롤 3단 옆차기를 까요. 돈 만 아는 넘들.. 젤 더러운 집단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는 07.29 01:23
기자님 의사라는 직업이 매력적이라기보다는 고귀한 직업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요. 히포 선서와도 맞고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