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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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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반대 08.02 02:21
안아파도 집에서 밥은 먹어야하는 것인데 왜 밥값까지 보험해주면서 재정난 운운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다.대부분 요즘 민간보험 들어놔서 보상 받고 있으니 더이상 내고 싶지 않을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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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개혁 08.02 00:55
그 해법으로는 쓸데없이 나가는 1년에 1조5천억원의 조제료를 막기 위해 임의 분업 및 건강 보험 공단의 직원의 반을 줄이는 구조 조정이 필요하다.요즈음은 근거 중심의학이다. 근거가 없는 시술과 약물의 보험 급여를 제한하여야 한다. 즉 의학이건 특히 한의학에서 근거가 부족한 치료에 대한 보험 급여를 제한하면 국민들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가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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