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
1
2
1
1
2
6
8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인상반대
다른댓글보기
08.02 02:21
안아파도 집에서 밥은 먹어야하는 것인데 왜 밥값까지 보험해주면서 재정난 운운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다.대부분 요즘 민간보험 들어놔서 보상 받고 있으니 더이상 내고 싶지 않을텐데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의료개혁
다른댓글보기
08.02 00:55
그 해법으로는 쓸데없이 나가는 1년에 1조5천억원의 조제료를 막기 위해 임의 분업 및 건강 보험 공단의 직원의 반을 줄이는 구조 조정이 필요하다.요즈음은 근거 중심의학이다. 근거가 없는 시술과 약물의 보험 급여를 제한하여야 한다. 즉 의학이건 특히 한의학에서 근거가 부족한 치료에 대한 보험 급여를 제한하면 국민들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가 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1
2
댓글이 없습니다.
9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