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없애기로 최종 결정을 했는데 무슨 로비에 당했는지 다시 부활했는데 국방부 나아가서 국가적으로 세금 절약하고 효율적인 군관리를 위해서는 반드시 재고해야할 것이다. 군대에 수많은 병과가 있는데 사관학교가 있는 병과는 간호병과 뿐인것이 말이 안된다는 것을 군당국자가 잘 알면서 폐지 하기로 했다가 로비로 뒤집어 진 것을 규명해야 할 것 같다.
나 군대 있을때 기억이다. 훈련 나가면 빨간 적십자 마크 새긴 완장 하나 찬 의무병이 같이 간다. 어디 아파서 그쪽 탠트 찾아가서 약 달라고 하면 검은 약하고 하얀 약 밖에 없었던 것 같다. 그래도 먹으면 좋았던 생각이 나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플라시보 효과라도 봤던것은 아니었는지 가물가물한데 요즘은 군대가 엄청나게 좋아져서 이러지는 않겠지.,
새로 시작하는 방안을 찾기 보다는 기존에 있는 것을 활용하는 것이 비용적인 측면이나 효율성 측면에서도 낫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국방부마저도 그렇잖아도 의사들 만은데 의대 만들어서 좋을 것이 없다는 생각이다. 돈좀 더 들여서라도 좋은 의사들이 군병원에 남을수있도록 유인책을 마련하는 것이 비용적 측면에서 더 효율적이다.
나 군대 있을때 기억이다. 훈련 나가면 빨간 적십자 마크 새긴 완장 하나 찬 의무병이 같이 간다. 어디 아파서 그쪽 탠트 찾아가서 약 달라고 하면 검은 약하고 하얀 약 밖에 없었던 것 같다. 그래도 먹으면 좋았던 생각이 나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플라시보 효과라도 봤던것은 아니었는지 가물가물한데 요즘은 군대가 엄청나게 좋아져서 이러지는 않겠지.,
새로 시작하는 방안을 찾기 보다는 기존에 있는 것을 활용하는 것이 비용적인 측면이나 효율성 측면에서도 낫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국방부마저도 그렇잖아도 의사들 만은데 의대 만들어서 좋을 것이 없다는 생각이다. 돈좀 더 들여서라도 좋은 의사들이 군병원에 남을수있도록 유인책을 마련하는 것이 비용적 측면에서 더 효율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