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약이 심하네. 외국계 제약회사를 무조건 적대시하면 안 되지않을까?요즈음 시민단체는 도대체 누가 자기네들을 시민들의 대표로 삼았다는 건가?대부분의 시민단체들이 자기네들의 기득권을 위해 고전분투하시는 구먼. 허접한 시민단체들을 감독해야하는 시민단체가 있어야겠어. 약가인하가 왜 정당한지 타당성부터 밝혀라. 국민건강권 운운하지말고. 난 잘모르지만 명품은 명품으로서의 가치가 있는게 아닌가? 무조건 매도하는 것은 우리나라 보건의료발전에 역행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