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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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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8.07 22:53
지난 3년간 전 세꼐적으로 볼수 없는 해괴한 형태의 산별교섭 및 지부교섭 이라는 일그러진 모습의 민노총 산하 보건의료노조는 이제 해체되어야 한다.해마다 자율 타결이란 찾아 볼수없이 노동위원회의 힘을 빌어 뭔가를 하려면 뭣하러 2중 3중으로 이러는지?각자 자기 직장에서 알아서 노사협상하고 상의하는게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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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고 08.07 23:04
언제까지 이렇게 비효율적이고 비생산적인 과정을 반복해야 하는가. 병원에서 봉급받는 사람이지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정말로 답답하고 안타깝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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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08.07 23:04
올해 임금인상률..... 거의 두자릿수라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우리처럼 타 병원에 비해 적게 받는 병원은 많이 받던 병원과의 임금격차가 더 많이 생기네요. 지부 교섭에선 임금은 산별에서 정했기때문에 더 이상 줄게 없다면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네요. 동일업종에서 똑같은 투쟁을 했는데 차별이 있다면 뭔가 개선의 여지가 있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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