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인상률..... 거의 두자릿수라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우리처럼 타 병원에 비해 적게 받는 병원은 많이 받던 병원과의 임금격차가 더 많이 생기네요. 지부 교섭에선 임금은 산별에서 정했기때문에 더 이상 줄게 없다면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네요. 동일업종에서 똑같은 투쟁을 했는데 차별이 있다면 뭔가 개선의 여지가 있네요.
지난 3년간 전 세꼐적으로 볼수 없는 해괴한 형태의 산별교섭 및 지부교섭 이라는 일그러진 모습의 민노총 산하 보건의료노조는 이제 해체되어야 한다.해마다 자율 타결이란 찾아 볼수없이 노동위원회의 힘을 빌어 뭔가를 하려면 뭣하러 2중 3중으로 이러는지?각자 자기 직장에서 알아서 노사협상하고 상의하는게 순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