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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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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15:30
벼르고있던 사람이 많았던거라면.. 장회장이 지금껏 잘못을 많이했나보네요.그래서 누구나 순리를 어기면 안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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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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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20:41
장동익 회장은 취임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관례적으로 회장에 당선되면 허니문 기간이라는 것이 있는데 사건이 이렇게도 커져 버린 것을 보면 벼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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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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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22:56
밀월기간이니 뭐니 하는 표현 이전에 회무를 정통으로 배우지 않아서 그런지 장동익회장은 너무 구설수에 자주 오른다. 장회장과 임원들은 겸손하게 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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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도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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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22:55
두 사람중 한사람은 피 보겠네.. 객석에 ㅇㅆ는 사람들이야 구경하면 되지만은 무대에 있는 사람들 살떨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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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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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22:44
이정도라면 막가는거 맞지요. 서로가 서로를 잡아야만 살아나는 하이에나 같은 현실이 안타깝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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