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일해본 경험으로 보면 약사들은 주위 의사에게 완전 죽습니다. 어디 감히 의심처방이라고 신고하고 아니, 말이라도 건넵니까? 이런일은 절대없습니다. 다만 명백히 선생님들의 실수로 예를 들면 1살짜리 아이에게 오구멘틴시럽이 아닌 정제가 처방이 나오면 이걸 고치려고 해도 전화가 안되고 손님은 밀려오고 계속 약국내 손님이 쌓이 니까 이런 연락을 빨리 할수있게 해달라고 하는 수준입니다...뭐 어디 감히 약사가 의사처방을 의심합니까? 저도 약대 수석 졸업했지만 의대와서 약 공부 다 다시했습니다.. 약사는 ACEi 에 무슨 무슨 약이 있다 이정도 만 알지 임산부에게 왜 금기인지.. 등등을 절대 알지 못합니다... 약의 전문가는 의사지요,,제가 인정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