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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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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8.20 14:45
오진암 건으로 수세에 몰리면서도 적지 않은 표를 얻은 최상욱 후보쪽도 결코 만만치는 않았네.이학승 심히 부담되겄네.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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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자 08.18 20:42
페어플레이가 중요한 선거에서 한 사람은 경고를 먹더니만 떨어졌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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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의 08.18 20:05
추카드립니다. 어려운 문제들이 산적한 가운데 회장에 당선됐으므로 하실 일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대다수 많은 전공의들의 처우와 국민들에게 다가갈수있는 젊은의사들이 될수있도록 좋은 정책을 많이 개발해 나가기를 빌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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