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8811414

댓글 1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우호성 08.27 14:07
실상을 따져보면...의대생들 중에선 유급 당했을때나 여러사정으로 휴학하고 있다가 '사병으로 군대나 짧게 갔다올까?'하고 생각합니다.(멀쩡하게 의대 잘다니다가 국방부 날짜 계산해가면서 사병가는 미친놈 없지않나?)간혹 미쳐서 사병가는 놈 어쩌다 한명씩 있을 수 있는데 그건 R/O 합시다.의학 전문대학원생 가운데 남학생의 절반 이상은 입학전에 사병으로 군대에 다녀온 놈들입니다. (제대하고 여학생들 처럼 학점관리한 예비역 복학생들이 M/C)군대 안갔다온 전문대생은 카이스트 출신 혹은 과학으로 국방의의무를 대신하겠다고 생각했다가 배신때리고 의대온 사람들... 다시말해 첨 부터 군대갈 생각 없었던 놈들입니다. 얘네들 사병으로 군대갈 생각 죽었다 깨나도 없습니다.(의전대 등록금 비싸서 자퇴하겠다가도 사병안끌려 갈려고 꾹참고 의사 되겠답니다.)여학생이 의대랑 의전대에 많아 지는 것도 군대 문제랑은 별로 연관 없습니다.(공부 잘하는 년,놈이 들어옵니다.)그냥 이런 기사 읽다가 짜증 나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선택의 문제 입니다.사병가는게 더 좋으시면 사병 다녀오십쇼.아마 위생병 보직은 큰 변수가 없는한 확실할테니불쌍한 사병들 봉와직염 걸린 발에 고름도 짜주고옴같은것 돌면 같이 한번 걸려도 보고몸으로 봉사하고 체험하고 낮아지는 의사의 길을 군에서 한번 경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선택의 문제입니다.기분나쁘게 이런기사 쓰지 맙시다. 여론에 씨알도 안 먹힙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