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5167360

댓글 1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아래4번아 08.22 22:29
너 같은 쓰레기가 무슨 사회정화에 기여 하겠니먼저 인간다운 모습을 보여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서초동 08.22 22:55
사법연수원이 서초동에 있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전직 군의관 08.23 05:54
저는 군의관으로 올해 복무를 마치고, 서울의 모대학병원에서 임상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군의관으로 나라에 봉사하는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3년이라는 시간이 아깝고, 면제를 받거나 공보의를 한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 가끔 속상하고, 3년이라는 기간 동안 실제 현실에서 다소 뒤쳐졌다는 피해의식이 있지만, 그래도 마음 속에 자긍심을 갖고 지금도 군의관이었다는 것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나름대로 이 나라를 위해서 봉사했으니까요. 지금까지 살면서, 그리고 앞으로 살아 가면서 군의관으로 나라를 위해 봉사한 것 만큼 희생할 기회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내가 군의관이었다는 것이 뿌듯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군의관이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조금 손해 나면 어떻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감사 08.23 11:40
훌륭하십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멋진 생각을 가지신 의사분이 계시는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년차 08.24 01:08
내년에 군의관 가는 것이 99% 확실한 전공의 4년차입니다.. 남들보다는 길어서 당연히 불만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다른 쪽은 계속 줄어드는데 우린 그대로니까요..) 하지만 어쩌겠나요. 분단국가에 태어나서 의사가 되었으니 지고 가는 운명이랄 밖에요... 빨리 모병제로 바뀌는 나라가 되길 바랄 뿐이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허 08.25 01:56
한달에 몇만원 받고 자기 꿈과는 전혀 관계없는 한마디로 `뺑`이 치는 사병으로 가실라우??2년이 짧다?? 한번 갔다 와보시지하는 일 없이 탱자탱자 놀면서 어차피 자기직업의 연장선이라 생각하고 군의관하면서 한달 월급 꼬박꼬박 모아서 전역할때 수천만원 모아서 나오실라우?? ...참고로 전 사병제대하고 의대 입학한 사람입니다...배부른 소리들 하지 마시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 08.27 04:35
800명씩 3년 하는걸 1200명으로 하면 군의관은 해결된다해도 공보의 부족은 어절건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