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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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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8.26 00:55
지휘라고? 지휘의 의미가 뭐냐. 그 내용을 다 알아야 지휘를 하는거다. 군대의 지휘관은 초급장교시절부터 다양한 군경험을 하면서 지휘관이 되는 것이다. 현대의학의 부분인 각종 의료기사 업무는 의사의 전체적 진료활동을 분담하는 역할이다. 그것은 현대의학을 공부하는 과정중에 자연스럽고 엄격하게 습득하게되는 지식으로 지도권을 인정받는다. 단순히 '한의사'라는 명칭에 '의사'라는 말이 들어갔다고 해서(이 말 자체가 우습지만) 현대의학 의료기사를 지휘한다고? 지휘의 개념조차 모르는 무식한 짓이던가 얼굴에 철판을 깐 후안무치한 작태렸다. 한방사가 의료기사 지휘권을 원한다면, 의사들만큼 현대의학을 배우고 수련하고 시험을 통과해서 동등한 '격'을 갖출지어다. 누구는 정식으로 운전면허 교육받고 연수하고 시험봐서 면허따는데, 누구는 안그러고도 차 몰게 해달라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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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사 08.26 02:36
의사한 한의사 둘다 마찬가지다. 지네들이 임상공부 좀 했다고 요즘같이 빠르게 발전하는 의료기술을 다 아나? 도대체 무슨 전문성으로 지휘를 운운하나? 의사는 기존의 시장을 갈라먹기 실타고 지랄하고 한의사는 그 시장 좀 같이 먹자고 지랄하고..그러면 기존에 의료기사들은 뭐 x밥이냐? 전문성을 가지려면 제대로 가져라~ 남의 밥그릇 싸움에 끼어서 좀 그렇지만 하는 꼴들을 보고 있으려니 먹은게 다 나오려고 한다.제발 정신들 차려.. 니네들이 과연 얼마까지 그 좋은 지위를 누릴수 있을지 우리 노무현 형님이 제대로 보여줄꺼다!!!!나는 기대한다 너희들의 수입 50%를 세금으로 내기를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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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 08.26 04:05
의사나 한의사 똑같이 6년제 나왔잖아. 한의사들도 충분히 의사의 일원으로서 의료기사를 감독할수있지 않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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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08.26 04:34
한방무당이 간에 기가 허하니 물리치료로 기를 보하라.. 한방무당이 신에 기가 허하니 엑스레이를 찍어서 확인하라..이런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돌대가리들아..무당은 푸닥거리나 해야 되는거 아니냐 이것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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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08.26 06:36
모든 일에는 같은 내용이라도 순서가 있다.순서가 잘 못되면 전혀 다른 결과가 되기도 하고 반대 결과가 되기도 한다.그처럼 한방의 과학화를 원하면 먼저 한방의 과학화를 이루어 일원화된 체계하에 현대의학적 검증을 받은 후 의료기사 지휘권을 가져라.그리고 평등과 직업 선택의 자유 찾는데 그럼 모든 국민은 동등하게 누구나 의료행위를 할 수 있게하는 것이 옳은가??먼저 침구사, 한약사에 등에 대한 지휘권 등을 고려하고 다음 과학화 일원화 후에 한방의 모든 것을 양보하고(의사도 침구사, 한약사 고용 할 수 있도록) 다음 의료기사 고용, 지휘를 주장하는 것이 순서 아닌가??CT사용을 주장하려면 의사도 침을 사용 할 수 있도록 먼저 양보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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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08.26 09:13
모든 일에는 같은 내용이라도 순서가 있다.순서가 잘 못되면 전혀 다른 결과가 되기도 하고 반대 결과가 되기도 한다.한방의 과학화는 먼저 한방의 과학화를 이루기 위한 완벽히이원화된 체계 아래 현대과학(소위 양방학과 상관없이)의 한의학적 해석을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다. 고로 의료기사 지휘권은 양방사들과는 상관이 없다. 그리고 평등과 직업 선택의 자유 찾는데 그럼 모든 국민은 동등하게 누구나 의료행위를 할 수 있게하는 것이 옳은가?? 과연 양방사가 전혀 알지도 못하는 한의학 의료행위에 대해서 왈가 왈부 하는 것이 진정 옳은 것인가?먼저 과학화를 위하여 양방의 모든 것을 양보하고(한의사도 물치사, 병리사 및 현대 과학에 의한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의학의 비과학성 운운하는 것이 순서 아닌가?침 사용을 주장하려면 한의사도 CT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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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3 08.26 12:09
모든 일에는 같은 내용이라도 순서가 있다.순서가 잘 못되면 전혀 다른 결과가 되기도 하고 반대 결과가 되기도 한다.한방의 과학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일원화된 상태에서 완전 공개 하에 검증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한의사들의 우려를 감안하여 완벽히 이원화된 체계 아래 현대과학의 한의학적 해석을 이루어 내는 방법도 어는 정도 공감이 간다. 다만 아직 검증이 안된 것을(나름대로 수백년 검증된 한방이라고 한다면 그것을 현재 사용하는 것은 불법까지는 아니라고 보나 수백년 전 이론과 실기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비 양심적이라고 본다.) 대학의 연구실 수준이 아닌 임상에 적용하는 것은 비 양심적인 것을 넘어 비 인간적이라고 본다. 의료기사의 도움이나 의학적 검증을 위한 연구(지휘권은 어불성설이고)는 이해관계가 있는 의료단체와 충분한 협의 후에 협진 형태나 대학 연구실 수준에서 진행하는 것은 고려해 볼 수 있으나 이 역시 의사들이 중의사들과 협진하는 것을 먼저 양해한 후라야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평등과 직업 선택의 자유 찾는데 그럼 모든 국민은 동등하게 누구나 의료행위를 할 수 있게하는 것이 옳은가?? 의사, 한의사가 아닌 전혀 다른 자연과학 심지어 철학과, 종교학과 등에서 진료권을 달라고 하면 한의사들은 그에 대하여 모르니 마음대로 하라 하겠는가??먼저 과학화를 위하여 일반 과학을 하는 사람들이나 관련자들이 보기에 최소한의 신뢰라도 갖춘 후에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신학적으로 안수에 의해 치료하는데 과학적 도움을 얻기 위해 신학대학을 졸업한 사람에게 양방의 모든 것을 양보(신학을 한 사람도 물치사, 병리사 및 현대 과학에 의한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침구사와 한약사의 지휘권을 달라고하면 한의사들은 적극 찬성할 것인가??권리를 가지고자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의무를 다하고 공부를 다하고(그것도 무조건 자습이 아니라 공부한 후 자격을 획득 할 수 있는 자격조건이 주어진 자가) 사용권한이나 지휘권을 주장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라는 심리적 상태는 세상에서 어떻게 부르는지는 잘 알 것이라 믿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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